SYDE리마인는 소중한 순간을 '기다림의 설렘'으로 바꿔주는 디지털 타임캡슐입니다.
지금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기에, 우리는 오늘을 항아리에 담습니다.
정해진 날짜까지 단단히 봉인된 우리의 진심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게 숙성됩니다.
잊고 싶지 않은 그날의 우리를, 미래의 어느 날 선물처럼 다시 마주해 보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사랑하는 연인과 처음의 설렘을 기념일에 다시 꺼내보고 싶은 커플
미래의 나에게 오늘의 고민과 다짐을 편지로 남기고 싶은 분
가족, 친구들과 올 한 해의 추억을 담아 연말에 함께 열어보고 싶은 분
[주요 기능]
1. 담기: 사진 한 장, 글 한 줄로 가볍게
글 한 줄,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채울수록 우리의 항아리는 점점 더 특별해집니다.
2. 봉인: 개봉 전까지 절대 열람 불가
개봉일을 정하고 땅에 묻는 순간, 기다림이 시작됩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 오늘의 우리는 항아리 안에서 조용히 숙성됩니다.
3. 대화: 기다리는 동안에도 계속되는 우리 얘기
항아리가 잠겨 있어도 채팅은 가능해요. "그 안에 뭐 넣었어?"라며 개봉일까지 설레는 대화를 이어가세요.
4.개봉: 약속한 날에 도착하는 선물
드디어 약속한 날, 특별한 세레모니와 함께 항아리가 열립니다. 잊고 지냈던 과거의 우리를 생생한 카드로 다시 만나보세요.
리마인는 단순히 기록을 쌓는 것을 넘어, 다시 꺼내 볼 때의 '연결됨'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오늘 묻어둔 사소한 순간이 모여, 오래 기다린 만큼 더 선명하고 깊어진 우리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문의]
사용자분들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궁금한 점이나 소중한 피드백은 아래 채널로 자유롭게 보내주세요.
이메일: squad.pivo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