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E전날 밤에는 분명 아침 운동이나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지만
막상 알람이 울리면 끄고 다시 잠들 때가 많았어요.
의지에만 기대지 않고 실제 행동까지 이어주는 알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링아웃을 만들었어요.
링아웃은 알람을 끄는 순간, 미리 정해둔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미션이 시작되는 앱이에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아요.
원하는 시간과 요일에 알람을 설정해요.
헬스장, 공원, 카페, 도서관처럼 아침에 갈 목적지를 정해요.
알람을 끄면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미션이 시작돼요.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으면 설정한 간격에 맞춰 알람이 다시 울려요.
목적지에 도착하면 미션이 완료돼요.
공복 유산소나 아침 러닝은 물론,
공부나 자기계발을 위한 아침 루틴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현재 안드로이드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어요.
직접 사용해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다면 편하게 의견 남겨주세요.
작은 피드백도 큰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