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E같은 학교 친구들과 앱 하나로 약속 잡기
친구들과 밖에서 놀자고 하고 싶고, 약속 잡고 싶은데. 그럴려면, 일일히 다 연락처에서 같이 놀 친구들을 찾아서 연락을 돌리거나, 카톡으로 일일히 다 문자를 보내야 했던 번거로움
10대들의 모임 환경은 더 쉽고 편리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출시했습니다.
"약속 잡기, 모임 만들기용 SNS"
팅에서는 일일히 연락을 돌릴 필요가 없어요.
오히려 내가 같이 약속을 잡고 싶었던 친구들한테 먼저 연락이 와요.
이런 플랫폼 처음 보시죠? 학교라는 작은 소사회에서 앞으로 팅과 함께 생길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
이미 전국의 다양한 학생들이 팅을 통해 스라밸(스터디-라이프 밸런스)을 변화시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