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E쌓이기만 하는 커플 사진을 진짜 추억으로 남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아카이빙 앱입니다~
사진을 카메라 롤에만 두면, 언제 어디서 찍었던 건지 다시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함께 가본 곳들을 한눈에 보기도 어렵죠!!
로킷에서는 직관적으로 사진을 지도로, 그리고 지도를 둘만의 코스로 옮겨 기록하고 다시 꺼내볼 수 있습니다. 복잡하게 분류하지 않아도 사진을 올리기만 하면 위치별로 자동 정리돼요. 그리고 함께한 장소들을 모아 우리만의 데이트 코스로 만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지도로 보는 우리의 발자취 사진을 올리면 찍은 장소에 자동으로 핀이 찍혀요. 둘이 어디까지 가봤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앨범으로 데이트 코스 정리 여행, 맛집 탐방처럼 테마별 앨범으로 묶어두면, 다시 가고 싶을 때 바로 찾을 수 있어요.
그날의 순간을 한 줄로 사진과 함께 짧은 메모를 남겨두세요.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분위기가 그대로 떠오를 거예요.
흩어진 사진은 끝, 지도 위에 둘만의 추억을 펼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