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E내돈을 지키는 가장 간편하게 작성하는 가계부
돈 쓴 건 기억나는데, 어디에 썼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을 때.
커피 한 잔, 점심 한 끼.
쓸 때마다 가계부를 열고 금액과 분류를 하나씩 넣는 건 은근히 번거롭죠.
SaveM은 그 기록을 조금 더 쉽게 만드는 가계부입니다.
“점심 8천 원.”
이렇게 입력하거나 말하면, 금액과 분류를 확인한 뒤 저장할 수 있어요.
영수증은 사진으로 가져오고, 후면 탭을 설정해두면 결제 화면에서 아이폰 뒷면을 두 번 두드려 기록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인식한 내용은 저장 전에 직접 확인하고 고칠 수 있어요.
남긴 기록은 달력에서 날짜별로 살펴보고, 이번 달 예산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며칠 기록을 놓쳤어도 괜찮아요.
날짜를 골라 빠진 내역을 채우면 되니까요.
오늘 쓴 돈을 편하게 남기고, 이번 달을 조금 더 또렷하게.
SaveM, 쉬운 가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