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E저는 공부할 때 피아노버전 너의이름은 ost에 빗소리랑 뭔가 희미하게 멀리서 들리는 일본 라디오 같은 게 섞인 유튜브를 진짜 많이 틀어놨었습니다.
근데 듣다 보니 딱 하나 아쉽더라구요. "이 분위기에 노래만 내가 좋아하는 걸로 바꿀 수 없나?"
그래서 지금 듣는 음악에 공간감이랑 ASMR을 마음대로 얹는 macOS용 앱을 만들었습니다.
9월 24일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고, 그 이후에는 유료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한 번 무료로 받으면 평생 무료이니 사용해보세요!
현재 앱스토어 음악 카테고리 9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