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E남의 가격에 맞춰서 사고파는 거, 좀 답답하지 않으셨나요?
체리픽은 중고거래에 '경매'라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판매자는 시작가만 정해두고, 구매자들이 알아서 가격을 올려줍니다.
구매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물건을 노려볼 수 있고요.
굳이 깎아달라고 메시지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에 드는 가격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경쟁에 뛰어들거나.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에요.
경매 종료 3분 전에 입찰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3분이 연장됩니다.
끝나기 직전에 슬쩍 나타나서 낚아채는 건 여기선 안 먹혀요.
원하는 사람끼리 제대로 경쟁하세요.
입찰할 때 기회가 하나씩 차감되는 구조예요.
덕분에 "일단 질러보자" 같은 가벼운 입찰이 줄어들고,
정말 사고 싶은 사람들끼리 거래가 이뤄집니다.
걱정 마세요. 다른 사람한테 밀리면 기회는 다시 돌아옵니다.
잠수 타는 사람만 불이익을 받아요.
GPS로 동네를 인증하면, 가까운 곳 경매만 보여드립니다.
엉뚱한 곳에서 직거래하자는 연락 받을 일 없어요.
누가 얼마에 입찰했는지, 경매가 얼마나 남았는지.
입찰 들어올 때마다 바로 알림이 와요.
화면 보고만 있어도 은근 긴장됩니다.
입찰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게 있으면 Q&A로 물어보세요.
판매자가 답변해주면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어서,
같은 질문이 반복될 일도 없어요.
거래가 성사되면 바로 채팅방이 열려요.
언제 어디서 만날지, 상태는 괜찮은지.
세부적인 건 거기서 다 정하면 됩니다.
• 경매 등록 — 사진 올리고, 가격 정하고, 기간 설정하면 끝
• 현상 수배 — 사고 싶은 물건을 올려두면 끝
• 실시간 입찰 — 관심 경매는 찜해두면 알림
• 동네 인증 — 내 위치 기반으로 거래 범위 설정
• 거래 후기 — 매너 좋으면 좋은 평가, 별로면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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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래하고 싶은 사람들만 모이는 곳.
체리픽에서 괜찮은 물건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