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E안녕하세요. 기획부터 개발까지 거침없이 실행하며 프로덕트를 런칭하고 있는 10년 차 기획 PD/PO 출신 1인 메이커입니다.
제가 만든 1페이지 이력서·포트폴리오 웹빌더 '한장(hanjang)'은 마케팅 없이도 런칭 단 2일 만에 200명의 유저가 이력서를 작성하며 시장의 확실한 니즈를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단순 이력서 작성을 넘어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를 직접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Beta 버전 서비스까지 이미 개발이 완료되어 라이브(출시) 되었습니다.
개발 엔진과 뼈대는 모두 완성되었습니다. 지금 당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사이트에 유입된 방문객들이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UX)을 통해 '실제로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완성하게 만드는 것(Activation)'입니다.
이를 위해 '한장'이라는 서비스에 브랜드의 영혼을 불어넣고, 유저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핵심 UX 철학을 함께 설계해 주실 브랜드 디자이너를 찾고 있습니다.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화면을 치장하는 것을 넘어, 유저의 행동을 유도하는 UX 로직 설계에 갈증이 있으신 분
내 손으로 직접 만든 브랜드와 UI/UX가 실제 유저들에게 어떻게 워킹하는지 라이브 프로덕트로 확인하고 싶으신 분
실무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 주니어, 취준생이어도 괜찮습니다.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보겠다는 '꿈과 열정'이 있다면 적극 환영합니다!
프로젝트 조건 및 협업 방식:
사이드 프로젝트 (무보수): 당장의 금전적 보상은 어렵지만, 기획 단계에서 엎어질 걱정 없이 '실제 출시된 프로덕트의 0 to 1 브랜드/UX 구축 경험'을 100% 포트폴리오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미팅 방식: 비대면/대면 모두 관계없으나, 프로젝트의 밀도 있는 논의를 위해 수도권에 거주하시며 주 1회 정도는 오프라인 미팅이 가능하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구체적인 서비스의 향후 비전과 지금까지의 데이터, 그리고 협업 방식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제 이메일을 통해 연락주시면 가벼운 커피챗에서 깊이 있게 나누고 싶습니다.
가상의 시안이 아닌, 당장 유저가 사용 중인 실제 프로덕트에 본인만의 철학을 담아보고 싶으시다면 주저 말고 연락해 주세요!
연락처 : gwaprk93@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