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차탄 엔지니어~~~
"검은 화면의 녹색 커서에서, AI라는 거대한 파도 앞까지."
8비트 컴퓨터 한 대를 두 사람이 머리를 맞대며 나누어 쓰던 첫 직장의 기억이 스칩니다. 투박한 타건음에 가슴 뛰던 청년은 어느새 30년의 세월을 코드로 채워왔습니다.
기술의 이름은 수없이 바뀌었지만, 백지 위에 새로운 세상을 그려낼 때의 설렘은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이제 AI라는 새로운 바다를 마주하며, 그동안 쌓아 올린 경험을 돛 삼아 자유로운 디지털 노마드로의 항해를 이어가려 합니다.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도, 저처럼 늦은 나이에 코딩이라는 열차에 몸을 실은 분들도 모두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AI라는 거대한 파도에 등을 맡긴 채, 이 흐름이 우리를 안내할 멋진 미래를 향해 힘차게 노를 저어 가봅시다.
화이팅~~~~~~~~~~~~~~~~~~~~~~~~
모임 목록을 불러오는 중...
아직 작성한 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