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E안녕하세요. 저희는 고등학생 4명이 모여 만든 LIXcompany입니다.
처음부터 거창한 회사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각자 관심 있는 분야와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다가, 단순히 아이디어에서 끝내지 말고 “우리가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 운영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LIXcompany입니다.
LIXcompany는 저희가 직접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웹사이트와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해 만든 팀입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서버 운영까지 직접 부딪혀가며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규모가 큰 회사도 아니고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단순한 학교 과제로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든 서비스 중 하나가 바로 LIXcampus입니다.
LIXcampus는 LIXcompany가 개발하고 운영하는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역 게시판을 이용하거나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과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고, 인기 게시글이나 지역별 게시글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게시글만 작성하는 사이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LIXcompany의 조금 특이한 점이라면 구성원 4명 모두 고등학생이라는 것입니다.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생각보다 신경 써야 할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서버가 느려지는 문제도 해결해야 했고, 새로운 기능도 계속 개발해야 했습니다. UI를 수정하고 오류를 찾아 고치거나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서비스를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일도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만든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가 들어오고 게시글과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는 경험은 꽤 특별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개발을 넘어 실제로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배우는 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LIXcampus는 아직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대형 커뮤니티는 아닙니다.
오히려 이제 막 시작하는 서비스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계속 기능을 추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면서 LIXcampus를 조금씩 키워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사람들이 지역에서 무언가 궁금하거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자연스럽게 “LIXcampus 한번 들어가 볼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LIXcampus를 시작으로 LIXcompany에서도 앞으로 여러 프로젝트와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고등학생 4명이 만든 작은 프로젝트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저희도 아직 그 답은 모릅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
LIXcompany
고등학생 4명이 함께 만드는 프로젝트 팀
LIXcampus
LIXcompany가 개발·운영하는 지역 커뮤니티lixcamp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