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를 치고 나면 늘 같은 생각이 남습니다.
"오늘은 왜 이렇게 잘 맞았지?"
"지난주엔 됐는데 오늘은 왜 안 되지?"
점수만 적어두면 그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TennieSence 는 그날의 '감'을 남깁니다.
감 점수 하나만 눌러도 기록이 됩니다.
여유가 있는 날엔 코트, 날씨, 메모를 더하세요.
기록이 부담이 되면 오래 못 갑니다.
포핸드, 백핸드, 서브, 발리, 리턴, 스매시.
여섯 가지를 따로 남기면 육각형 하나로 정리됩니다.
오늘 뭐가 좋았고 뭐가 아쉬웠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단식과 복식, 세트 스코어, 승패까지.
누구와 쳤는지도 남길 수 있습니다.
감 점수 추이, 월별 기록 히트맵, 전적.
실력이 늘고 있는지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하세요.
코트와 파트너를 저장해두면
다음 기록은 두 번의 탭으로 끝납니다.
원하는 시간에 기록 리마인더를 받으세요.
연속 기록이 이어지면 알려드립니다.
주간 목표를 정해두면 이번 주에 몇 번 쳤는지 바로 보입니다.
레슨을 받고 있는데 뭐가 나아졌는지 모르겠는 분
잘 되던 날의 감각을 다시 찾고 싶은 분
기록 앱을 써봤지만 늘 3일 만에 그만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