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세우지만, 꾸준히 이어가지 못한다.
할 일 앱에 매일 하는 습관까지 넣으면 목록이 길어지고, 오늘 꼭 해야 할 일이 묻힙니다. 끝낸 일은 지워져서 "요즘 내가 잘하고 있나?"에 답할 근거도 남지 않습니다. Checky는 이 문제에서 시작했습니다.
할 일과 루틴을 나눕니다
할 일(Task): 날짜가 정해진, 한 번 하면 끝나는 일. 그날의 목록에서 체크합니다.
루틴(Routine): 요일과 기간을 정해 반복하는 습관. 주간 표에서 요일마다 체크합니다.
매일 하는 일을 매일 다시 적을 필요가 없고, 오늘 할 일이 습관 목록에 묻히지 않습니다.
체크는 사라지지 않고, 기록이 됩니다
달력: 날짜마다 몇 개 중 몇 개를 끝냈는지가 링으로 차오릅니다.
달성 현황: 주간·월간 달성률을 할 일과 루틴으로 나눠 보여 주고, 지난 기간의 같은 시점과 비교합니다.
카테고리: 색으로 삶의 영역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했는지보다, 얼마나 이어왔는지가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가볍게 시작할 수 있어요
Google 로그인 한 번이면 시작합니다.
홈 화면에 설치(PWA)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라이트·다크 테마를 지원합니다.
👉 https://checky.today 에서 직접 스크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