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안 컴퍼니에서 만든 Mac용 키보드 사운드 앱, Keyphony를 소개합니다!
Keyphony는 키보드를 누를 때 소프트웨어 타건음을 더해주는 앱입니다.
카페나 조용한 공간에서 작업할때도 기계식 키보드의 감성을 살려보고 싶어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지금 쓰는 키보드를 바꾸지 않고, 헤드폰으로 좋아하는 소리를 즐길 수 있어요!
22가지 사운드
Blue, Red, Holy Pandas 같은 키보드 사운드부터 타자기, 물방울, 책장 넘기기, 고양이, 픽셀 농장까지 원하는 분위기로 골라 쓸 수 있습니다.
내 귀에 맞는 사운드 설정
톤과 공간 잔향을 조절하고, 마음에 드는 조합은 프리셋으로 저장할 수 있어요. 3D·2D 키보드 화면도 제공합니다.
앱별 사운드 범위
사운드를 적용할 앱의 범위를 설정해 작업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음과 타이머
화이트노이즈를 함께 재생하고, 타이머·스톱워치·집중/휴식 모드로 세션을 관리할 수 있어요.
데스크톱 위젯
세션을 시작하거나 잠시 멈추고, 키보드와 환경음의 음량을 데스크톱에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Keyphony는 macOS 13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 위젯은 macOS 14 이상을 지원하며, 위젯을 조작하려면 Keyphony가 실행 중이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사운드를 더하는 앱이므로 실제 키보드에서 나는 물리적인 소음을 줄여주지는 않습니다!
짧은 소개 영상과 실제 앱 화면은 공식 사이트에서 볼 수 있어요.
https://keyphony.jiniancompany.dev/ko/
어떤 사운드가 마음에 드는지, 사용하면서 더 필요했던 기능이 있는지 의견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