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녀온 뒤 사진은 사진첩에, 방문한 장소는 지도에, 그날의 이야기는 메모에 흩어지곤 합니다. Mapmory는 여행 사진과 장소를 연결해 기억을 지도 위에 쌓아가는 여행 아카이브입니다.
기록하고 싶은 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확인하고, 사진을 골라 여행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기록은 지도 위에 쌓여, 시간이 지난 뒤에도 어디에서 어떤 여행을 했는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저희도 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을 모아두고 다시 정리하지 못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하나씩 찾고 정보를 채우는 부담을 덜고, 여행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기록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묻고 싶은 점: 여행을 사진으로 기록할 때, 사진만 모아두는 것으로 충분한가요? 아니면 사진마다 제목이나 짧은 글을 남길 수 있어야 더 좋을까요? 실제로 어떤 방식이 편한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