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을 글로 남기면 네 컷 만화를 만들어 드려요.
네 컷 만화를 친구들과 공유해 일상을 재미있게 공유해보세요!
기록하고 싶은 순간이 있어도 사진을 남기지 않았거나, 직접 그리기 어렵거나,
꾸준히 기록하는 과정이 번거로워 포기하곤 합니다.
하루들은 짧은 텍스트 하나로 그날의 장면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만드는 서비스예요.
이름은 하루 + doodle, 하루하루를 낙서처럼 쌓아 간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오시면 재미있는 릴스가 많으니 놀러오셔도 좋아요!
하루들 서비스 바로가기: https://www.harudle.com